[레슨앤런 · 9편] Claude 옆에 두고 도메인+호스팅 1일 셋업한 기록 — 가비아·카페24 / 총 49,060원

Cowork 레슨앤런 시리즈 · 9편 — 셋업·인프라 자동화


지금 이 글이 올라가 있는 사이트(closetoclaude.com)는 한 달 전엔 존재하지 않았다. 더 정확히 말하면, 도메인이 뭔지·네임서버가 뭔지·호스팅을 어디서 사야 하는지 하나도 몰랐고, 사야겠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던 상태였다.

그런 비개발자가 어떻게 1일 만에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띄웠나. 결론부터 적으면 “AI를 옆에 앉혀두고 한 단계씩 물어보면서 끝냈다”. 이 글은 그날 캡처본 10장과 함께 단계별 실제 기록이다 — 어디서 막혔고, AI에게 뭘 물었고, 결제 직전엔 어떻게 검증했는지까지.

다만 이번에도 “그대로 복붙할 자동화 도구” 는 이 글에 없다. 어떤 흐름으로 풀렸는지·어떤 질문을 했는지의 “기록” 이다.


시작 전 — 막막함의 정체

처음 막막했던 건 “단어가 다 낯설어서” 였다. 도메인·호스팅·네임서버·SSL·DNS·플러그인… 한 단어를 검색하면 다른 낯선 단어가 5개씩 더 나왔다. “이 다섯 개를 다 외워야 하나” 싶으면 시작 전에 의욕이 꺾인다.

여기서 결정한 한 가지가 있다. “단어를 먼저 외우려고 하지 말고, AI에게 물어보면서 진행하자.” 이 결정 하나로 모든 게 바뀌었다.


Step 1 — 도메인 찾기 (가비아에서 검색)

가비아에 들어가서 후보 이름을 검색했다. 첫 후보는 ohmyclaude.com — 이미 등록되어 있었다. 두 번째 후보 closetoclaude.com 은 사용 가능, 첫해 19,800원(정상가 26,400원).

가비아에서 도메인 검색한 결과. 후보 이름을 넣으면 <code>.com</code>·<code>.co.kr</code>·<code>.kr</code>·<code>.mobile</code> 등 변형이 줄줄이 뜬다. 빨간 줄 친 정상가와 옆에 붙은 이벤트가가 첫 해와 그 다음 해 가격 차이.” class=”wp-image-193″ /><figcaption class=가비아에서 도메인 검색한 결과. 후보 이름을 넣으면 .com·.co.kr·.kr·.mobile 등 변형이 줄줄이 뜬다. 빨간 줄 친 정상가와 옆에 붙은 이벤트가가 첫 해와 그 다음 해 가격 차이.

여기서 의문이 생겼다. “여러 옵션 중에 뭘 사야 좋은 거지?” — 도메인 비교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으니 기준이 없었다.


Step 2 — Claude에게 도메인 후보 비교 부탁

후보들을 그대로 Claude에게 보여줬더니, 표로 정리해서 줬다.

Claude가 만들어준 도메인 후보 비교표. <em>“가능 여부 / 첫해 가격 / .com 우선이냐 이름 우선이냐”</em> 트레이드오프를 1분 만에 정리해줬다. 추천: closetoclaude.com.” class=”wp-image-194″ /><figcaption class=Claude가 만들어준 도메인 후보 비교표. “가능 여부 / 첫해 가격 / .com 우선이냐 이름 우선이냐” 트레이드오프를 1분 만에 정리해줬다. 추천: closetoclaude.com.

여기서 좋았던 건 “비교 기준 자체를 안 잡혀도 된다” 는 점이었다. “어떤 도메인이 좋아?” 라고만 물으면, AI가 “이름 우선 vs .com 우선 트레이드오프가 있다” 며 비교축 자체를 만들어준다. 비개발자에게 가장 큰 절약은 “비교축 잡는 시간” 인 것 같다.


Step 3 — “네임서버가 뭔데?” 의문

결제 직전에 새 단어가 또 나왔다. 네임서버. 가비아에서 도메인을 사고 호스팅은 카페24에서 살 거라 네임서버를 바꿔야 한다는데, 그게 뭔지 모르겠다.

Claude에게 “네임서버가 뭔데? 초보자 기준으로 알려줘” 라고 물었더니, 우체국 비유로 풀어줬다.

네임서버를 <em>“우체국”</em> 으로 비유. 도메인은 <em>“집 주소”</em>, 서버 IP는 <em>“GPS 좌표”</em>, 네임서버는 <em>“주소를 좌표로 바꿔주는 우체국”</em>. 누가 인터넷에서 내 도메인을 입력하면 네임서버한테 “이 주소 어디예요?” 묻는 흐름이라는 설명.” class=”wp-image-195″ /><figcaption class=네임서버를 “우체국” 으로 비유. 도메인은 “집 주소”, 서버 IP는 “GPS 좌표”, 네임서버는 “주소를 좌표로 바꿔주는 우체국”. 누가 인터넷에서 내 도메인을 입력하면 네임서버한테 “이 주소 어디예요?” 묻는 흐름이라는 설명.

이 비유 하나로 “왜 네임서버를 가비아 거에서 카페24 거로 바꿔야 하는지” 까지 한 번에 이해됐다. 도메인 등록사(가비아)가 “우체국에 맡긴 주소록” 이고, 호스팅을 다른 곳(카페24)에서 받으면 “그쪽 좌표(서버 IP)로 안내해줄 우체국으로 옮기는 것” 이라는 흐름. 단어 자체를 외울 필요 없이, 비유 하나로 끝났다.


Step 4 — 가비아 결제 정보 확인

비교·이해가 끝나니 결제는 단순했다. 가비아 결제 화면을 띄우고 항목을 한 번 더 확인했다.

가비아 결제 정보 입력 화면. 도메인 등록 closetoclaude.com / 1년 / 18,000원, 부가세 1,800원 포함해서 결제 예상 금액 19,800원. 첫 결제니까 항목 줄을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본 기억이 난다.
가비아 결제 정보 입력 화면. 도메인 등록 closetoclaude.com / 1년 / 18,000원, 부가세 1,800원 포함해서 결제 예상 금액 19,800원. 첫 결제니까 항목 줄을 하나씩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본 기억이 난다.

결제 직전엔 Claude에게 “결제 전에 한 번 확인해줘” 라고 보낸 게 좋은 습관이었다(다음 단계에서 본격 발휘됨).


Step 5 — 가비아 결제 완료 (도메인 1일 1개 확보)

결제 완료 화면. 도메인 1개가 1년 동안 내 거가 된 순간이다.

가비아 결제 성공 화면. 우측 상단 사용자명·URL의 주문번호·본문 주문번호는 마스킹 처리. 결제 금액 19,800원, 첫 마일스톤 통과.
가비아 결제 성공 화면. 우측 상단 사용자명·URL의 주문번호·본문 주문번호는 마스킹 처리. 결제 금액 19,800원, 첫 마일스톤 통과.

여기까지가 “1단계 — 도메인 확보”. 시간은 30분 정도 걸렸다. 비교 → 이해 → 결제 흐름이 의외로 짧았다.


Step 6 — “결제 완료했어” 한 줄에 다음 단계로

가비아 결제 끝내고 Claude에게 “결제완료했어” 라고 한 줄 보냈더니, 다음 단계로 자동 진입했다.

결제 완료 축하 + 도메인 등록 메일이 곧 도착할 거라는 안내. 이메일 주소와 사용자 호칭은 마스킹. 그리고 바로 <em>“Step 2 — 카페24 호스팅 결제 (30분” class=”wp-image-198″ /><figcaption class=결제 완료 축하 + 도메인 등록 메일이 곧 도착할 거라는 안내. 이메일 주소와 사용자 호칭은 마스킹. 그리고 바로 “Step 2 — 카페24 호스팅 결제 (30분

로 흐름이 이어졌다.)

“한 줄로 다음 단계 발화” 가 큰 절약이었다. 만약 “이제 뭐 해야 하지” 부터 다시 검색해야 했다면 한 시간은 더 걸렸을 것이다. AI 옆에 두면 “다음 단계가 뭔지” 를 잊을 일이 없다.


Step 7 — 카페24 호스팅 2종 비교 (Claude가 검색·정리)

카페24에 들어가니 “매니지드 워드프레스”“애드센스 워드프레스” 두 상품이 있었다. “뭐가 다른 거지? 둘 다 워드프레스인데.”

또 비교축 잡기를 Claude에게 부탁했다. 이번엔 웹 검색까지 같이 해서 정리.

카페24 워드프레스 호스팅 2종 비교표. <em>“애드센스 워드프레스”</em> 가 신상품이고 구글 애드센스 자동 연동 기능이 있어서, <em>“블로그 수익화”</em> 목적이라면 이쪽이 더 맞는다는 분석. 가이드와의 일치도는 <em>“애드센스 워드프레스가 신상품”</em> 이라 별 2개, <em>“매니지드 워드프레스”</em> 가 별 3개로 표시.” class=”wp-image-199″ /><figcaption class=카페24 워드프레스 호스팅 2종 비교표. “애드센스 워드프레스” 가 신상품이고 구글 애드센스 자동 연동 기능이 있어서, “블로그 수익화” 목적이라면 이쪽이 더 맞는다는 분석. 가이드와의 일치도는 “애드센스 워드프레스가 신상품” 이라 별 2개, “매니지드 워드프레스” 가 별 3개로 표시.

추천을 보고 잠깐 고민했다. “가이드 일치도는 떨어져도 내 목적엔 더 맞는 신상품으로 갈까, 검증된 후속작으로 갈까.” 결국 “애드센스 자동 연동” 의 매력에 끌려서 “애드센스 워드프레스 Basic” 으로 결정했다.


Step 8 — 결제 직전, Claude에게 검증 부탁 (가장 좋았던 한 수)

이번엔 결제 전에 “결제 전에 한 번 확인해줘” 라고 명시적으로 부탁했다. Claude가 폼 화면을 텍스트로 가져와서 항목별로 확인해줬다.

Claude가 카페24 결제 폼을 점검한 결과. 아이디 잘 들어감 / 도메인 연결에 closetoclaude.com이 <em>“보유”</em> 로 정확히 매핑됨 / FTP·DB 비밀번호 입력 완료 / 워드프레스 자동 설치 옵션 OK / 호스팅 비용 1년 할인가 자동 적용. 우측에 진행 상황 패널이 Step 1~8까지 트리거로 정리돼 있다.” class=”wp-image-200″ /><figcaption class=Claude가 카페24 결제 폼을 점검한 결과. 아이디 잘 들어감 / 도메인 연결에 closetoclaude.com이 “보유” 로 정확히 매핑됨 / FTP·DB 비밀번호 입력 완료 / 워드프레스 자동 설치 옵션 OK / 호스팅 비용 1년 할인가 자동 적용. 우측에 진행 상황 패널이 Step 1~8까지 트리거로 정리돼 있다.

이 검증 한 번이 정말 컸다. 결제 직전에 폼 항목을 1줄씩 다시 짚어주니, “도메인 연결 항목에 다른 도메인이 들어가있지 않은지”·”할인가가 제대로 적용됐는지”·”비밀번호가 누락되진 않았는지” 같은 실수가 사전에 잡힌다. 사람 눈으로만 보면 익숙하지 않은 화면이라 빠뜨리기 쉽다.


Step 9 — 카페24 결제 완료

검증 통과 후 결제. 1년 호스팅 23,760원 + 설치비 5,500원 = 29,260원.

카페24 결제 완료 화면. 애드센스 워드프레스 Basic 상품, 결제 방식 신용카드, 서비스/관리자 아이디와 결제번호는 마스킹. 결제 직후 카페24가 자동으로 워드프레스 설치까지 처리해줬다.
카페24 결제 완료 화면. 애드센스 워드프레스 Basic 상품, 결제 방식 신용카드, 서비스/관리자 아이디와 결제번호는 마스킹. 결제 직후 카페24가 자동으로 워드프레스 설치까지 처리해줬다.


Step 10 — 1일 셋업 정리

가비아 19,800원 + 카페24 29,260원 = 총 49,060원 (1년 운영비). 시간은 도메인 검색 시작부터 워드프레스 자동 설치 완료까지 약 3시간 정도였다.

그날 결제 완료 후 Claude가 정리해준 성과 표. Step 0~4(도메인·블로그명·카테고리 결정 / 가비아 도메인 / 카페24 호스팅 / 네임서버 변경 / 워드프레스 자동 설치
그날 결제 완료 후 Claude가 정리해준 성과 표. Step 0~4(도메인·블로그명·카테고리 결정 / 가비아 도메인 / 카페24 호스팅 / 네임서버 변경 / 워드프레스 자동 설치

모두 통과, 오늘 결제 총액 49,060원. 우측 진행 상황 패널엔 다음 단계(테마 설치·플러그인 설치)까지 미리 트리거되어 있다.)

여기서 좋았던 건 “한 자리에서 끝났다” 는 점이었다. 도메인 → 호스팅 → 네임서버 변경 → 워드프레스 설치까지 보통은 “각 회사 가이드” 를 5~6개 탭으로 띄워서 비교해야 한다. AI 옆에 두니 “비교·결정·검증” 까지 한 채팅창에서 다 끝났다.


비개발자가 가져갈 원칙 3가지

① 모르는 영역은 “단어 외우기” 부터 시작하지 마라

도메인·네임서버·SSL 같은 단어를 다 외우고 시작하려 했다면 시작 자체가 안 됐을 것이다. AI 옆에 두고 “이게 뭔데?” 부터 물어보면, 비유 하나(“네임서버 = 우체국”)로 한 단어가 풀린다. 모르는 영역에 한 발 들어가는 비용을 AI가 크게 줄여준다.

② 결제 직전에 “한 번 확인해줘” 한 줄을 꼭 보낸다

이게 이번에 제일 크게 와닿은 절약. 결제 직전엔 익숙하지 않은 폼이라 항목 누락·잘못된 옵션 선택이 발생하기 쉽다. AI가 폼 텍스트를 가져와 1줄씩 점검해주면, 결제 후 “아 이걸 빼먹었네”> 하는 일이 거의 사라진다. 이 검증 1번이 한 달치 손해를 막을 수 있다.

③ 셋업은 1일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이다

워드프레스 사이트 셋업을 “몇 주짜리 프로젝트” 로 생각하면 시작 자체가 어렵다. 실제로는 3시간이면 끝난다 — AI에게 “다음 단계” 를 자동으로 발화시키고, 비교·검증을 떠넘기면. “내가 모르는 영역이 너무 많아서 못 한다” 가 가장 큰 진입 장벽인데, 그 장벽이 1일이면 무너진다는 걸 직접 확인했다.


자주 묻는 질문

Q1. 도메인이 뭔가요? 꼭 사야 하나요?

도메인은 인터넷에서의 “집 주소” 다. 사이트 만들고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게 하려면 도메인이 있어야 한다. 무료 호스팅 서비스(예: WordPress.com 무료 플랜)는 도메인 비슷한 걸 자동으로 주지만, “내 사이트 같다” 는 인상이 약하고 광고·SEO 측면에서도 손해가 있다. 본격적으로 운영할 거면 도메인 사는 게 낫다. 한 해에 1만~2만 원 정도 든다.

Q2. 가비아 vs 카페24 vs 다른 회사 — 어디서 사야 하나요?

도메인은 가비아·카페24·후이즈 등 어디서 사도 “기능적으로” 는 비슷하다. 가격도 1~2천 원 차이. 호스팅을 어느 회사에서 받을지에 따라 “네임서버 변경” 이 필요한지가 결정되는데, 도메인 회사와 호스팅 회사를 다르게 두는 게 일반적이다. 도메인은 더 싸고 관리 편한 곳에서, 호스팅은 운영 안정성·기술 지원 좋은 곳에서. 이번엔 도메인 가비아 + 호스팅 카페24 조합으로 갔다.

Q3. 네임서버가 뭐예요? 왜 바꿔야 하나요?

네임서버는 “내 도메인이 어느 서버를 가리키는지” 를 알려주는 우체국 역할. 도메인을 가비아에서 샀으면 기본 네임서버는 “가비아 우체국” 으로 설정되어 있다. 그런데 호스팅을 카페24에서 받으면 “가비아 우체국” 은 카페24 서버 위치를 모르니까, 네임서버를 “카페24 우체국” 으로 바꿔서 “이제 카페24 쪽 서버로 안내하라” 고 해줘야 한다. 가비아 콘솔에서 클릭 몇 번이면 끝난다.

Q4. 호스팅은 또 따로 사야 하나요? 도메인이랑 같은 거 아닌가요?

다른 거다. 도메인 = 주소, 호스팅 = 집 자체(서버). 주소만 있고 집이 없으면 사람이 갈 데가 없다. 카페24 같은 호스팅 회사가 “내가 서버 한 칸 빌려줄게” 해주는 구조. 워드프레스를 자동 설치까지 해주는 “매니지드” 호스팅 상품을 고르면, 기술적으로 모를 일이 거의 없다.

Q5. AI 옆에 두고 셋업하면 뭐가 다른가요?

세 가지가 컸다 — “비교축 잡는 시간”·”단어 이해하는 시간”·”결제 직전 검증”. 비교가 어려운 새 영역에선 “뭘 기준으로 비교해야 하는지” 부터 모르는데, AI가 비교축을 1분 만에 만들어준다. 낯선 단어는 비유 하나로 풀린다. 결제 직전 검증은 익숙하지 않은 폼의 누락·실수를 잡아준다. 이 세 가지가 “셋업을 3시간으로 줄이는” 핵심 같다.


마무리

이번에 풀린 한 줄은 이거다. 모르는 영역에 들어갈 때 가장 큰 비용은 “단어 배우기” 가 아니라 “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” 자체다. AI를 옆에 두면 그 “시작 지점 찾기” 비용이 거의 0에 수렴한다. 비교·결정·검증을 다 한 채팅창에서 끝낼 수 있으니까.

이 사이트(closetoclaude.com)는 그 1일의 결과물이다. 그날 셋업이 끝났으니, 그다음부터 글을 쓸 수 있었다. 셋업이 1일이면, 콘텐츠는 그 뒤로 매일 쌓을 수 있는 일이 된다.


2026년 5월 현재 상태

  • 셋업 일자: 2026년 5월 9일 (도메인 → 카페24 호스팅 → 네임서버 변경 → 워드프레스 자동 설치)
  • 도메인 회사: 가비아 / 호스팅 회사: 카페24 / 상품: 애드센스 워드프레스 Basic
  • 1년 운영비: 도메인 19,800원 + 호스팅·설치비 29,260원 = 총 49,060원
  • 소요 시간: 약 3시간 (단어 이해 + 비교 + 결제 + 검증 + 자동 설치)
  • 결정적 한 줄: “결제 전에 한 번 확인해줘” — 결제 직전 검증 1번이 가장 큰 절약
  • 다음 회차 후보: 워드프레스 첫날 셋업 7단계(테마 설치·플러그인 7개·초기 설정 6개·SEO·애드센스 신청까지) 정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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